유동성 흐름으로 읽는 경제 — 처음부터 읽기

유동성 흐름으로 읽는 경제 시리즈는 돈이 어디서 생겨 어디로 흐르는지를 기초부터 자산시장까지 3단계 60편으로 따라갑니다. 순서대로 읽도록 짜여 있으니 1단계 1편부터 시작하세요. 이미 아는 부분은 건너뛰어도 됩니다.

현재 60편 발행 / 전체 60편. 매일 한 편씩 이어집니다.

1단계. 유동성 기초 20/20편

  1. 유동성이란 무엇인가 - '돈이 많다'는 말의 진짜 의미
  2. 연준 대차대조표 읽는 법 - 자산과 부채의 구조
  3. 지급준비금(Reserves) - 은행 시스템의 혈액
  4. QE와 QT가 실제로 하는 일 - 돈을 찍는 게 아니라 바꾸는 것
  5. 미국 재무부의 역할 - 연준과 무엇이 다른가
  6. TGA(재무부 일반계정) - 정부 통장이 시장을 흔드는 이유
  7. 역레포(RRP) - 남는 돈이 잠기는 창고
  8. 유동성 항등식 - 연준 자산 = 지준 + TGA + RRP
  9. 미국 국채의 종류 - Bill·Note·Bond는 왜 다르게 움직이나
  10. 국채 발행 구성의 힘 - 단기채를 늘리면 유동성이 풀리는 이유
  11. 국채 입찰 읽는 법 - 응찰률과 꼬리(tail)
  12. 수익률 곡선 - 시장이 그리는 미래 지도
  13. 기간 프리미엄 - 장기채를 드는 대가
  14. 실질금리와 TIPS - 명목 뒤에 숨은 진짜 금리
  15. 달러 인덱스(DXY) - 달러 강세가 세계 유동성을 조이는 경로
  16. 유로달러 시장 - 미국 밖에서 도는 달러
  17. 통화스와프 라인 - 위기 때 연준이 여는 비상구
  18. 담보(Collateral) - 국채가 돈처럼 쓰이는 원리
  19. 레포(Repo) 시장 - 하루짜리 자금의 세계
  20. 2019년 레포 발작 - 유동성이 마르면 벌어지는 일

2단계. 유동성 지표 20/20편

  1. SOFR - 레포 금리가 기준금리가 된 이유
  2. 연방기금금리(FFR) - 연준이 실제로 조종하는 금리의 정체
  3. 은행 지급준비율과 초과지준 - 돈이 은행 안에 갇히는 원리
  4. M2와 본원통화 - 어떤 '돈'이 실물경제를 움직이나
  5. 신용창조 - 은행이 돈을 만드는 방법
  6. 금융조건지수(FCI) - 시장이 체감하는 긴축의 온도계
  7. 신용 스프레드 - 돈의 흐름이 막히기 전 켜지는 경보등
  8. TED 스프레드와 FRA-OIS - 은행 간 불신이 숫자로 보이는 순간
  9. 달러 기축통화 체계 - 왜 전 세계가 연준을 주시하나
  10. 외환보유고 - 신흥국이 달러를 쌓는 진짜 이유
  11. 달러 조달 비용 - FX 스와프와 베이시스 스프레드
  12. 연준 긴급 대출 창구 - BTFP·할인창구·FIMA 레포
  13. 양적긴축(QT) 속도의 한계 - 지준이 얼마나 줄면 위험한가
  14. 부채한도(Debt Ceiling) - 정치 게임이 시장 유동성을 흔드는 경로
  15. 머니마켓펀드(MMF) - RRP와 은행예금 사이를 오가는 자금
  16. 글로벌 유동성 사이클 - 크로스보더 자금 흐름의 파도
  17. 일본은행(BOJ)과 엔 캐리 트레이드 - 숨겨진 글로벌 유동성 공급자
  18. 유동성과 자산 가격 - 돈의 총량이 주식·금·비트코인을 움직이는 원리
  19. 그림자금융(Shadow Banking) - 규제 밖에서 도는 유동성의 실체
  20. 유동성 대시보드 구성법 - 지표를 엮어 시장을 읽는 종합 프레임워크

3단계. 유동성과 자산시장 20/20편

  1. 재무부 일반계정(TGA) — 연준 밖에서 유동성을 빨아들이는 정부의 금고
  2. 역레포(RRP) 잔고의 생애주기 — 0으로 수렴할 때 시장에 무슨 일이 벌어지나
  3. SOFR 급등 사태 해부 — 2019년 9월 레포 시장 발작의 전말
  4. 국채 발행 구조와 유동성 — 단기채 vs 장기채 비중이 시장을 어떻게 바꾸나
  5. 은행 자본규제(Basel III·SLR) — 규제가 국채 시장 유동성을 말리는 역설
  6. 국채 시장 마이크로스트럭처 — 일차딜러·헤지펀드·HFT가 만드는 유동성의 실체
  7. 헤지펀드 국채 베이시스 트레이드 — 레버리지가 폭발할 때 연준이 개입하는 이유
  8. QE의 자산 가격 전달 경로 —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효과'는 실제로 작동했나
  9. 금리와 주식 밸류에이션 — 할인율 변화가 멀티플을 압축하는 수학
  10. 장단기 금리 역전(수익률 곡선 역전) — 경기침체 예고등인가, 유동성 신호인가
  11. 신용 사이클과 대출 기준 — 은행이 돈줄을 죄는 순간 경기가 꺾인다
  12. 부동산 시장과 유동성 — 모기지 금리·MBS 스프레드가 주택 가격을 결정하는 구조
  13. 사모펀드·프라이빗 크레딧 — 은행 규제 강화 이후 새로운 그림자 신용 공급자
  14. 스테이블코인과 달러 유동성 — 디지털 MMF가 전통 금융 시스템에 연결되는 방식
  15. 중국 인민은행(PBOC)과 글로벌 유동성 — 위안화 환율과 미국 국채 보유의 연결고리
  16. ECB의 비전통적 통화정책 — TLTRO·PEPP·TPI가 유로존 분열 리스크를 막는 원리
  17. 원자재 시장과 달러 유동성 — 페트로달러 순환과 유가 충격의 금융 전달 경로
  18. 금(Gold)의 유동성 신호 기능 — 실질금리·달러 지수와의 관계를 넘어선 새로운 해석
  19. 유동성 위기의 해부학 — 1998·2008·2020년 공통 패턴과 연준의 최종 대부자 역할
  20. 금융 억압과 유동성의 미래 — 재정 적자 시대에 중앙은행이 선택할 수 있는 카드

채널 소개 | 문의하기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2026 호호경제채널